베이징 소카 10년

9.24 - 10.23 베이징 소카예술중심



대만 소카예술중심이 베이징 건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전시이며 베이징 소카는 중국미술시장의 발전 성장을 함께한 증인이기도 하다. 본 전시는 역사회고와 미래개방이라는 두 부분으로 나눠 선보이는데 역사회고전에서는 앤디워홀의 1982년 작품과 1960년 초기 쿠사마 야요이가 뉴욕에서 창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중국 첫 세대 유화가 임풍민의 초기 풍경화 작품, 조우삐추가 인도네시아에서 창작한 작품, 벨기에에서 활동한 다이빙신의 중요작품과 현대미술의 대표작가 리우이에, 지다춘, 인치, 바오종, 마오쉬훼이 등 다양한 소장품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