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2012.1.22
라이프치히 미술관
막스 벡크만(Max Beckmann, 1884- 1950)은 독일의 20세기미술의 중심을 이루는 작가이다. 1960년이래 처음으로 벡크만의 초상예술을 독점적으로 소개하는 이 전시에서는 회화, 드로잉, 판화등 약 220여점을 선 보인다. 작업평생 꾸준히 그려온 1인이나 2인, 또는 가족이나 여러 인물들을 담은 다양한 초상화들은 그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주위의 인척과 친구들의 모습들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포착을 위한 드로잉에서 완성된 작품에 이르기까지의 작업과정들도 한눈에 알아차리게 한다. 그 외에도 벡크만을 존경할 뿐만 아니라 동시대 초상예술에 강한 자극이 되고있는 두 초상작가 마를렌 뒤마(Marlene Dumas 1953-)와 알렉스 카츠(Alex Katz, 1927-)의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Museum der bildenden Kunste Leipzig?
Katharinenstraß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