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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805
세 가지 풍경제목
2011. 09. 30.
세 가지 풍경제목
2011.10.6-2012.2.12
뉴욕 휘트니 미술관
로이 리히텐슈타인은 만화를 소재로 선택한 팝아티스트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의 영상 설치작품은 대중에게 생소하다. ‘세 가지 풍경’은 할리우드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짧은 기간동안 거주하였을 때 만들어진 작품으로 1971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보여진 후로 대중에게 자취를 감췄다. 이 작품은 최근 휘트니 미술관에 의해 복원되었고 휘트니의 <예술과 테크놀로지>의 일환으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