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와 야스오: 빛나는 생명

8.3-10.23
도쿄 치히로미술관


지난해 2월 78세를 일기로 타계한 그림책 작가 세가와 야스오(瀨川康男, 1932-2010)의 회고전이다. 일본 그림책계(界)의 귀재로 불렸던 그의 화업(畵業)을 되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