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비엔날레
9.15 - 12.31
리옹시 전역


“끔찍한 아름다움이 탄생한다”는 주제로 11회 리옹비엔날레가 개최됐다.총괄 큐레이터를 맡은 빅토리아 노르토른(Victoria Noorthoorn)은 “예술가가 예술작품을 만드는 과정으로 비엔날레를 만들었다” 고 말한다. 암흑 속에서 자신이 어디에 서있는지조차 알지 못한 채, 예술작품이란 방향을 향해 오로지 영감과 직관과 공포와 집착이란 모호한 이정표만을 따라 암중모색하는 예술가들의 창작의 세계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