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슨 페리 : 무명 도공의 무덤

10.6 - 2012.2.19
런던 대영박물관


영국 터너프라이즈 수상자로 널리 알려진 그레이슨 페리의 현대 도자 작품이 대영박물관의 작자미상의 유물들 사이에서 전시되고 있다. 그레이슨 페리의 도자는 옛 것과 새 것, 시적인 요소와 사실적인 요소, 웃음과 해악의 이미지들이 항아리 표면에 나타나 있다. 작가는 ‘이 전시가 알려지지 않은 도공들을 기억하는 전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