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디테와 사랑의 신들

10.26 - 2012.2.20
보스턴미술관


그리스 신화 중 지중해 키프로스섬 해안가의 바다거품에서 탄생한 사랑·미·풍요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조명하는 전시이다. 고대로마에서는 비너스라고 불려진 아프로디테가 고대 사회에서 그토록 중요하게 여겨진 이유와 더불어, 다른 사랑의 신들이 고대 사회에 끼친 역할을 탐구한다. 아프로디테를 형상화한 작품과 그를 둘러싼 문화를 보여주는 작품이 160여 점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