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 - 2012.2.12
뉴욕 브룩클린미술관
성 정체성이라는 주제가 미국 현대미술에 크게 기여한데 비해, 그 중요성은 크게 조명받지 못해왔다. 미국의 현대 초상화 안에서 이러한 동성애의 주제를 찾고, 동성애 예술가들의 영향력을 조명하는 전시가 열린다. 성 정체성과 현대미술의 발전의 관계를 탐구하며, 1969년 스톤월 항쟁, HIV/에이즈 등의 사건에 대한 예술가들의 반응을 살핀다. 조지 벨로스, 앨리스닐, 마스던 하틀리을 비롯한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