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에게 묻다 : 장환
10.15 - 1.29
상하이 와이탄미술관


상하이 와이탄미술관의 새로운 오픈을 경축하기위해 중국현대미술의 대표작가 장환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본 전시를 위해 2년간 준비해온 작가는 장기간 고려했던 예를들어 경제와 사회의 격렬한 변혁 중 에너지와 기후문제에 직면할시 우리는 어떻게대응 발전할 것인지? 중국이 세계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면서 우리가 부담해야할 책임감은 무엇인지? 현대중국인의 정신은 어디에 귀속될 것인지? 등 웅대한 문제의 내재적 구조에 대해 조각, 유화, 설치작품들을 통해 탐색했다. 동시에 미술관 이외 상하이 와이탄의 환경과 융합하여 관중들과 직접적으로 교류할 수있는 ‘벽을 허물은 미술관’ 전시 역시 시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