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 - 11.10
상하이미술관
신해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위해 상하이미술관에서 ‘서양판화 중의 근대중국’과 ‘원명원민족기억’이 개최된다. 100년전 영국, 프랑스, 미국 신문에 판화형식으로 등재된 상하이, 광저우,이엔타이, 쩐장등 연해도시의 민족풍경을 담은 중국도상과 1892년 촬영된 원명원 서양식 유적의 12장 유리필름이 공개된다. 당시 외국인의시각에서 본 신해혁명 전야의 중국사회현상과 100년 전 웅대하고 정교했던 황실원림 원명원의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하고 가치 있는사적자료를 관람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