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 - 12.01
두바이(아랍 에미레이트) 갤러리이사벨반덴엔디
이란 출신의 여성 조각가 비타 파이야지(Bita Fayyazi)의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 그래도 나는 아직 오후의 차 한잔의 여흥을 느끼고 있다(Obscure Stream of Life, But I'm Still Having My Afternoon Cuppa)’는 2010년 평론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개인전 ‘퍼포먼스 1388/2010’과 연계한 전시로써, 평범한듯한 일상에서 보여지는 예측할 수 없는 혹은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일련의 사건들을 다양한 미디움으로 제작된 조각 및 퍼포먼스 작품을 통하여 풍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