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식민지에서의 경쟁적 관점

20011.11.6-2012.1.29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


라틴 아메리카 중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지역의 예술을 탐구하는 전시가 열린다. 이 전시는 멕시코와 페루의 예술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는데, 두 지역을 비교하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고대와 식민 당시의 예술을 비교하며 그 안에서 연관성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며, 두 지역의 예술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만들어진 회화, 조각, 고문서, 쿠에로스라고 불리는 전통 의식에 쓰이던 컵 등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