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리베라: 뉴욕 현대미술관을 위한 벽화

2011.11.13-2012.5.14
뉴욕 현대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은 맥시코를 대표하는 화가 중 한 명인 디에고 리베라의 ‘휴대용 벽화’ 5 점을 80년 만에 재회시켜 전시한다. 이 ‘휴대용 벽화’들은 멕시코의 역사를 기념하는 대담한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1931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그의 전시를 위해 만들어 졌다. 전시는 휴대용 벽화를 비롯하여 디에고 리베라가 뉴욕에서 살던 시절 만든 작품들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