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로부터의 인사: 예술가와 대중, 1950-1980

2011.10.1-2012.2.5
로스앤젤레스 게티 센터


게티 센터의 <태평양 표준시> 전시의 일환으로 기획된 는 지역의 예술가들과 대중의 소통에 초점을 맞춘 전시이다. 로스앤젤레스 예술을 폭넓게게 보유하고 있는 게티 센터는 이번 전시를 통해 2차 세계대전 후 캘리포니아 남부의 예술가들이 대중에게 뻗어 나아가기 위하여 취했던 여러가지 계획과 패턴을 보여주며, 전시는 ‘대중의 소란,’ ‘개인 집회,’ ‘대중 매체,’ ‘관객으로서의 예술학교,’ ‘예술로서의 시위’의 여섯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