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6-2012.1.1
뉴욕 뉴 뮤지엄
런던 출신의 작가 스파르타쿠스 쳇윈드의 새로운 설치작품과 퍼포먼스 시리즈가 ‘스튜디오 231’의 일원으로 기획되었다. ‘스튜디오 231’은 뉴욕 바워리가 231번지에 마련된 뉴 뮤지엄의 새로운 전시공간의 프로그램이다. 작가가 직접 제작한 의상과 무대로 꾸며지며, 영화, 텔레비전, 미술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을 얻어 관객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동시에 혼란스럽기도 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