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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873
부빙기-루레이 개인전
2011. 10. 31.
부빙기-루레이 개인전
10.29-12.11
기타갤러리
중국 절강성 항주에서 활동하는 루레이 작가의 미디어, 설치작품이 베이징에서 전시된다. 그는 시청각, 난방, 냉동, 석유등 각종 업계의 설비를 이용하여 얼음의 본질은 물이며 다시 물로 변형됨을 표현했다. 이렇게 순환되는 얼음은 다변되는 예술을 비유한 것이며 얼음의 현상을 통해 자연의 이치를 강조하고 전 세계의 생태계, 환경미래에 대해 암시하고자 했다.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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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 스위스 2011 금일예술상 10.29-11.13 금일미술관 매년 베이징 금일미술관은 스위스 금용기관인 크레디트 스위스와 합작하여 금일예술상을 수여한다. 예술의 전통정의에 도전적이고 시각예술과 현대문화에 창조적인 계몽, 개척을 부여한 작가들로
크레디트 스위스 2011 금일예술상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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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는다-송좡의 중국당대예술 10.29-11.29 송좡미술관 송좡미술관은 송좡문화예술제와 더불어 20세기 90년대 이래 중국현대미술의 중요작가 작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전시를 마련했다. 중국현대미술의 거장인 아이웨웨, 팡리쥔, 펑정지에, 왕칭송,
나는 믿는다-송좡의 중국당대예술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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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된 건물-펑펑 개인전 10.29-11.27 삼저 갤러리 무제한적 시공간은 과거와 현재를 변화시켰고 복잡한 생활 속 충만한 모순적 정신세계를 자양(滋養)했다. 그 내부에는 무수한 질서와 무질서가 산재하고 예술가의 사상의식, 영감 역시 이 안에서 성장
파손된 건물-펑펑 개인전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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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 옷, 생각하는 옷: 도쿄 패션의 현재형 10.18-12.25 도쿄오페라시티 아트갤러리 런던, 파리, 밀라노, 뉴욕과 함께 패션의 중심지로 불리는 도쿄. 도쿄 패션의 '현재'를 조명한다.
느끼는 옷, 생각하는 옷: 도쿄 패션의 현재형
김상미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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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 로트렉 전 10.13-12.25 도쿄 미츠미시1호관미술관 19세기말의 파리와 몽마르트르언덕을 독특한 구도와 색감으로 그려낸 포스터로 유명한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Henri de Toulouse Lautrec,1864-1901). 그의 포스터와
툴루즈 로트렉 전
김상미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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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의 시간: 계승과 전개 10.7-11.6 도쿄예술대학 대학미술관 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 조각과는 120년이라는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명예・현직 교수진의 작품과 대학미술관의 컬렉션을 엄선해 소개하는 전시이다.
조각의 시간: 계승과 전개
김상미
2011.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