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빙기-루레이 개인전
10.29-12.11
기타갤러리


중국 절강성 항주에서 활동하는 루레이 작가의 미디어, 설치작품이 베이징에서 전시된다. 그는 시청각, 난방, 냉동, 석유등 각종 업계의 설비를 이용하여 얼음의 본질은 물이며 다시 물로 변형됨을 표현했다. 이렇게 순환되는 얼음은 다변되는 예술을 비유한 것이며 얼음의 현상을 통해 자연의 이치를 강조하고 전 세계의 생태계, 환경미래에 대해 암시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