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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874
파손된 건물-펑펑 개인전
2011. 10. 31.
파손된 건물-펑펑 개인전
10.29-11.27
삼저 갤러리
무제한적 시공간은 과거와 현재를 변화시켰고 복잡한 생활 속 충만한 모순적 정신세계를 자양(滋養)했다. 그 내부에는 무수한 질서와 무질서가 산재하고 예술가의 사상의식, 영감 역시 이 안에서 성장했다고 할 수 있다. 펑펑의 설치작품 또한 이런 무제한적 시공간에서 성장한 예술정신을 가지고 공황고독과 불안한 정서를 표출하길 시도했다고 할 수 있다.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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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합작제 회화 10.28-11.18 화이트박스 예술관 본 프로젝트는 예술형식이 각기 다른 15명의 예술가를 초청하여 15일내 15평되는 회화작품을 공동 완성하는 것이다. 각 작가는 1평정도의 캔버스 위에 24시간 내 자유롭게 창작을 하게 되며
15일: 합작제 회화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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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 스위스 2011 금일예술상 10.29-11.13 금일미술관 매년 베이징 금일미술관은 스위스 금용기관인 크레디트 스위스와 합작하여 금일예술상을 수여한다. 예술의 전통정의에 도전적이고 시각예술과 현대문화에 창조적인 계몽, 개척을 부여한 작가들로
크레디트 스위스 2011 금일예술상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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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는다-송좡의 중국당대예술 10.29-11.29 송좡미술관 송좡미술관은 송좡문화예술제와 더불어 20세기 90년대 이래 중국현대미술의 중요작가 작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전시를 마련했다. 중국현대미술의 거장인 아이웨웨, 팡리쥔, 펑정지에, 왕칭송,
나는 믿는다-송좡의 중국당대예술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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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빙기-루레이 개인전 10.29-12.11 기타갤러리 중국 절강성 항주에서 활동하는 루레이 작가의 미디어, 설치작품이 베이징에서 전시된다. 그는 시청각, 난방, 냉동, 석유등 각종 업계의 설비를 이용하여 얼음의 본질은 물이며 다시 물로 변형됨을 표현했
부빙기-루레이 개인전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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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 옷, 생각하는 옷: 도쿄 패션의 현재형 10.18-12.25 도쿄오페라시티 아트갤러리 런던, 파리, 밀라노, 뉴욕과 함께 패션의 중심지로 불리는 도쿄. 도쿄 패션의 '현재'를 조명한다.
느끼는 옷, 생각하는 옷: 도쿄 패션의 현재형
김상미
201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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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 로트렉 전 10.13-12.25 도쿄 미츠미시1호관미술관 19세기말의 파리와 몽마르트르언덕을 독특한 구도와 색감으로 그려낸 포스터로 유명한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Henri de Toulouse Lautrec,1864-1901). 그의 포스터와
툴루즈 로트렉 전
김상미
2011.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