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11.18
화이트박스 예술관
본 프로젝트는 예술형식이 각기 다른 15명의 예술가를 초청하여 15일내 15평되는 회화작품을 공동 완성하는 것이다. 각 작가는 1평정도의 캔버스 위에 24시간 내 자유롭게 창작을 하게 되며 이를 사진과 비디오로 기록하고 도록으로도 제작하여 전시기간 내 선보인다. ‘합작제(合作制)’ 개념을 차용한 작가들이 작업하는 과정에서 공공공간, 작가개인, 공공프로젝트라는 삼각관계가 형성될 것이며 그 안에서 작가의 개입, 대항, 관여등 복잡한 실험과정이 나타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