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미 야마교지

10.28 - 12.25
도쿄 브릿지스톤미술관


올해로 90살이 되는 노미 야마교지( 1920-)는 일본 서양화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현역 화가의 한사람으로 불린다. 선명한 색채와 대담한 터치로 독특한 ‘노미 월드’를 구축한 노화가의 대표작과 최신작 110점을 한자리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