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폐허 : 동북당대예술의 윤곽
11.19 - 2012.1.15
베이징 소카예술중심


중국 동북지역의 거시적인 환경에 대한 관찰을 목적으로 시도된 전시이다. 광활, 황량, 장황한 중국동북지역에서 출생, 성장한 12명 중국작가의 회화, 조각, 사진, 미디어 작품이 선보이며, 참여작가는 자신의 성장, 환경, 기억과 지역간의 특수관계를 진실되고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