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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922
베를린-뮌헨 1905-1920 표현주의
2011. 11. 30.
베를린-뮌헨 1905-1920 표현주의
2011.10.13-2012.3.11
피네코테크 드 파리 (프랑스, 파리)
20세기 초 청기사파와 다리파를 중심으로 전개됐던 독일의 표현주의 미술을 다룬 기획전. 이론적이고 정신적인 차원에서 칸딘스키, 프란츠 마크 등 예술가들과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청기사파가 조화로운 균형과 같은 이상적 창작의 개념을 형성했다면, 키르히너, 놀데 등으로 구성됐던 다리파는 예술가의 감성과 인식에 경도된 감정적 창작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