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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4
프랑수아즈 페트로비치
2011. 11. 30.
프랑수아즈 페트로비치
2011.9.2-2012.1.8
사냥과 자연 박물관 (프랑스, 파리)
2년 전 박물관의 초대로 소장품들에 영감을 받아 페트로비치가 제작한 기이하고 독특한 인간과 동물 형상의 작품들이 박물관 곳곳에 설치되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별 전시장에는 작가가 최초로 시도한 비디오 작업 <늑대 (Loup)>와 ‘바니타스(Vanité)’를 테마로 한 데생 시리즈들도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