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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4
프랑수아즈 페트로비치
2011. 11. 30.
프랑수아즈 페트로비치
2011.9.2-2012.1.8
사냥과 자연 박물관 (프랑스, 파리)
2년 전 박물관의 초대로 소장품들에 영감을 받아 페트로비치가 제작한 기이하고 독특한 인간과 동물 형상의 작품들이 박물관 곳곳에 설치되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별 전시장에는 작가가 최초로 시도한 비디오 작업 <늑대 (Loup)>와 ‘바니타스(Vanité)’를 테마로 한 데생 시리즈들도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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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살라 10.4-12.11 오사카 국립국제미술관 알바니아 출신으로 현재는 베를린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현대미술가 앙리 살라(Anri Sala, 1974- )의 개인전. 영화・비디오・사진작업을 주로 하는 그는 베네치아비엔날레, 상파울로비엔날레, 요코
앙리 살라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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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마사요시 전 11.1-12.25 아이치현 나고야시미술관 전후(戰後) 신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일본화 창조에 분투한 화가 나카무라 마사요시(中村正義, 1924-77)의 본격적인 회고전. 젊은 나이로 일본의 대표적인 미술전람회 중 하나인 닛텐(日展
나카무라 마사요시 전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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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로아가에서 피카소까지 두 세기 사이의 에스파냐 2011.10.7-2012.1.9 오랑주리 미술관 (프랑스, 파리)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에스파냐의 대표적 화가들과 주요 미술경향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보이는 기획전. 바스티다, 줄로아가, 달리,
줄로아가에서 피카소까지 두 세기 사이의 에스파냐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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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가려진 사회 2011.11.10-2012.2.26 보르도 현대미술관 (프랑스, 보르도)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비밀 집단’이 위기의 현대사회에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현대인의 불안심리를 반영하고 대안적 가치들을 제시하기 때문
베일에 가려진 사회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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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뮌헨 1905-1920 표현주의 2011.10.13-2012.3.11 피네코테크 드 파리 (프랑스, 파리) 20세기 초 청기사파와 다리파를 중심으로 전개됐던 독일의 표현주의 미술을 다룬 기획전. 이론적이고 정신적인 차원에서 칸딘스키, 프란츠 마
베를린-뮌헨 1905-1920 표현주의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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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탱-라투르, 마네, 보들레르 – 들라크루아에의 경의 2011.12.7-2012.3.19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 파리) 1863년은 낙선자전에서 마네의 가 일으킨 스캔들로 프랑스 미술계가 떠들썩했지만, 같은 해 세상을 떠난 들라크루아의 죽음은 이상하
팡탱-라투르, 마네, 보들레르 – 들라크루아에의 경의
201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