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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926
나카무라 마사요시 전
김상미
2011. 11. 30.
나카무라 마사요시 전
11.1-12.25
아이치현 나고야시미술관
전후(戰後) 신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일본화 창조에 분투한 화가 나카무라 마사요시(中村正義, 1924-77)의 본격적인 회고전. 젊은 나이로 일본의 대표적인 미술전람회 중 하나인 닛텐(日展)에 입선하며 평탄한 미래를 보장받았지만, 변함없는 비판정신으로 인습적 관례의 타파를 위해 닛텐을 탈퇴, 새로운 주제와 화법의 모색을 계속했다.
칼럼니스트
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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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a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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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相美
오사카학원대학 강사
일본통신원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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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드 다빈치 미(美)의 이상 11.3-12.25 시즈오카시미술관 설명이 필요없는 위대한 예술가 레오나르드 다 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 동 미술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다 빈치의 작품
레오나르드 다빈치 미(美)의 이상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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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로트 페리앙과 일본 10.22-2012.1.19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카마쿠라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며 획기적인 디자인 작품을 남긴 프랑스 출신의 디자이너 샬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1903-1999)과 일
샬로트 페리앙과 일본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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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살라 10.4-12.11 오사카 국립국제미술관 알바니아 출신으로 현재는 베를린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현대미술가 앙리 살라(Anri Sala, 1974- )의 개인전. 영화・비디오・사진작업을 주로 하는 그는 베네치아비엔날레, 상파울로비엔날레, 요코
앙리 살라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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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로아가에서 피카소까지 두 세기 사이의 에스파냐 2011.10.7-2012.1.9 오랑주리 미술관 (프랑스, 파리)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에스파냐의 대표적 화가들과 주요 미술경향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보이는 기획전. 바스티다, 줄로아가, 달리,
줄로아가에서 피카소까지 두 세기 사이의 에스파냐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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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페트로비치 2011.9.2-2012.1.8 사냥과 자연 박물관 (프랑스, 파리) 2년 전 박물관의 초대로 소장품들에 영감을 받아 페트로비치가 제작한 기이하고 독특한 인간과 동물 형상의 작품들이 박물관 곳곳에 설치되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
프랑수아즈 페트로비치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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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가려진 사회 2011.11.10-2012.2.26 보르도 현대미술관 (프랑스, 보르도)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비밀 집단’이 위기의 현대사회에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현대인의 불안심리를 반영하고 대안적 가치들을 제시하기 때문
베일에 가려진 사회
201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