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로트 페리앙과 일본

10.22-2012.1.19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카마쿠라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며 획기적인 디자인 작품을 남긴 프랑스 출신의 디자이너 샬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1903-1999)과 일본의 관계를 조명하는 전시. 페리앙은 1940년과 1953년 두차례에 걸쳐 일본을 방문하여 일본의 공예가, 건축가, 디자이너들과 교류하며 많은 영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