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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928
샬로트 페리앙과 일본
김상미
2011. 11. 30.
샬로트 페리앙과 일본
10.22-2012.1.19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카마쿠라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며 획기적인 디자인 작품을 남긴 프랑스 출신의 디자이너 샬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1903-1999)과 일본의 관계를 조명하는 전시. 페리앙은 1940년과 1953년 두차례에 걸쳐 일본을 방문하여 일본의 공예가, 건축가, 디자이너들과 교류하며 많은 영향을 받았다.
칼럼니스트
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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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a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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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相美
오사카학원대학 강사
일본통신원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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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술 속의 우화 2011.11.19-2012.5.6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 일본 미술의 전통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불교와 신도의 신화, 전쟁의 두려움, 영웅, 사랑, 동물, 괴물, 귀신 등 오랜 시간동안 일본을 사로
일본 미술 속의 우화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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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들의 청춘 10.29-12.18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립미술관 화가의 젊은 시절의 작품은 과연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을까. 참신하지만 미숙하고, 열정적이지만 어색한 그런 모습일까. 에도시대에서 1980년대까지 활동한 오카야마현 출신 작가들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청춘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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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드 다빈치 미(美)의 이상 11.3-12.25 시즈오카시미술관 설명이 필요없는 위대한 예술가 레오나르드 다 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 동 미술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다 빈치의 작품
레오나르드 다빈치 미(美)의 이상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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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살라 10.4-12.11 오사카 국립국제미술관 알바니아 출신으로 현재는 베를린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현대미술가 앙리 살라(Anri Sala, 1974- )의 개인전. 영화・비디오・사진작업을 주로 하는 그는 베네치아비엔날레, 상파울로비엔날레, 요코
앙리 살라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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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마사요시 전 11.1-12.25 아이치현 나고야시미술관 전후(戰後) 신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일본화 창조에 분투한 화가 나카무라 마사요시(中村正義, 1924-77)의 본격적인 회고전. 젊은 나이로 일본의 대표적인 미술전람회 중 하나인 닛텐(日展
나카무라 마사요시 전
김상미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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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로아가에서 피카소까지 두 세기 사이의 에스파냐 2011.10.7-2012.1.9 오랑주리 미술관 (프랑스, 파리)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에스파냐의 대표적 화가들과 주요 미술경향을 파노라마처럼 펼쳐보이는 기획전. 바스티다, 줄로아가, 달리,
줄로아가에서 피카소까지 두 세기 사이의 에스파냐
201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