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치오 카텔란 : 전부

2011.11.4-2012.1.22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우리에게는 충격적인 교황의 모습을 표현한 ‘아홉 번 째 시간’ (1999) 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출신의 작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회고전이 열린다. 대중 매체, 역사, 종교, 명상 등 여러 분야에서 영감을 얻는 그는 극사실주의에 속하는 진실주의 조각 작품을 다수 창작하였다. 구겐하임에서의 전시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