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5-2012.3.11
로스앤젤레스 게티 센터
예술의 영역 안 에서 서술, 묘사, 역사 변경의 역할을 탐구하는 전시이다. 전시는 아일린 카윈, 캐리 메이 윔스 그리고 심린 길의 작품을 소개하는데, 그들은 각자 글과 그림의 통합을 이용하여 작품을 창작한다. 단순히 단어를 넣거나 인쇄물을 찢어 붙이는 등의 행위를 통하여 서술이 함축적이고 진실적이며, 수정 가능하다는 개념을 보여준다. 전시 작품들 중 대부분이 게티의 소장품이며 나머지는 지역의 컬렉션 소장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