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 - 2012. 3. 18
모던 아트 옥스퍼드, 옥스퍼드
2011년 터너프라이즈 선정작가였던 조지 쇼(Goerge Shaw)가 기획한 전시가 옥스퍼드의 모던 아트 옥스퍼드에서 ‘아직 끝나지 않은 세상(An Unfinished World)’라는 제목으로 열리고 있다. 전시에서는 1930년대의 영국 작가 그래햄 서더랜드(Graham Sutheland)의 전통적인 풍경 표현과는 다른 아주 어둡고 마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화면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