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7 - 2.19
런던 서펜타인갤러리
런던 서펜타인갤러리에서는 브라질 출신의
여성작가 리지아 파페(Lygia Pape, 1927-2004)의 전시를 2월 19일까지 열 예정이다. 파페가 ‘나는 항상 나와 다른 사람의 다른 점인 새로운 언어를 발명하기를 원했었다.’고 말했듯이 항상 발명에 관심이 있었다. 브라질의 네오-콘크레티즘 운동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었으며 이 운동은 일상 삶에 예술을 포함시키는데 전념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