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9 - 2.5
런던 내셔널갤러리
내셔널갤러리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발명가이자 과학자에 초점을 맞추어 오던 관점과 달리 화가로서의 작업에 초점을 맞춘 전시이다. 내셔널갤러리의 최근 소장품이 된 작품도 출품되었으며, 특히 유명한 <암굴의 성모(Virgin of Rocks)>의 루브르박물관 소장과 런던 내셔널갤러리 소장 두 작품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전시 된다. 전시는 1940년대와 1490년대 사이의 밀란(Milan)의 유명한 가문인 로도비코 스포르자 공작(Duke Lodovico Sforza)을 위해 일했던 궁정 화가로서 제작한 여러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