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7 - 2.17
베이징 타이캉공간
38명의 다른 연령대 작가군으로 구성된 단체전이다. 작품위주로 구성된 작가의 창작과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전시활동간의 상호영향관계를 보여줌으로써 예술의 본질을 다시금 짚어 보고자한 전시이다. 참여작가로 아이 웨이웨이(Ai WeiWei), 장즈(Jiang Zhi), 리밍(Li Ming), 리우 웨이(Liu Wei), 송동(Song Dong), 왕 지엔웨이(Wang JianWei), 장 페리(Zhang PeiLi) 등이며 설치조각, 영상매체작품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