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맘 아잠 : 더러운 세탁물(Dirty Laundry)
2011.12.19 - 1.26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아얌갤러리 DIFC


탐맘 아잠(Tammam Azzam)은 시리아의 주목받는 신예 작가이다. 아잠의 회화는 밧줄과 천등을 캔버스 작업과 콜라쥬한 형식의 전통적인 회화 기법으로 제작이 된다. 실크스크린과 추상, 아상블라쥬 등 20세기 회화적 기법에 대한 작가적인 해석은 작가가 속한 문화적 배경과 잘 조화가 되어 다소 참신하고 실험적이기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