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케르살레-서쪽에서 일곱 번 더
2011.11.3 - 2012.3. 4
에스파스EDF 엘렉트라 (프랑스, 파리)


지난 30년 동안 빛을 주재료로 작업해 오고 있는 프랑스 아티스트 얀 케르살레가 파리와 자신의 고향인 브르타뉴 지방에서 동시에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2011년 7월부터 9월까지 브루타뉴의 7개 장소에 설치됐던 작품들이 이미지와 필름으로 다시 미장센되어 파리에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