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뷰렝
11.23-2012.1.12
리슨 갤러리, 런던


런던 리슨 갤러리에서는 현존하는 프랑스 작가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다니엘 뷰렝의 2009년 이래의 첫 영국에서의 개인전을 열고 있다. 메인 갤러리에는 작가의 대표작 ‘인 시쭈(in situ)’가 설치 되었고, 또한 그의 대표적인 ‘시각 장치’인 회색과 다른 컬러가 교차되는 스트라이프 무늬의 인스톨레이션 작품이 전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