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런던: 제4회 영국 한국 작가전
12.16-2012.1.21
주영한국문화원, 런던


런던 중심가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에서는 재영 한국 작가들의 미디어 작업을 전시를 열었다. 약 5주간 열리는 이 전시에는 문화원 홍지혜 큐레이터와 독립큐레이터인 제레미 에이커만(Jeremy Akerman)의 기획아래 강서경, 강임윤, 노세환, 신기운, 이원우, 이현준 작가가 참여 하였다. 18일에는 퍼포먼스와 작가와의 대화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