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주 개인전: 무단침입
2011.12.13 – 1.12
XVA갤러리, 아랍에미레이트


‘비상하는 까마귀’와 19세기 오리엔탈리즘(Oriantalism)의 주요 모티브 중의 하나인 ‘오달리스크(Odalisque)’. 이란의 여성 작가 ‘아레주(Arezu)’는 이 두가지 모티브 안에서 본인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자유를 얻는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사유를 잔잔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