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라이프: 유럽을 바라본 7인의 사진가
12.10-2012.1.29
도쿄도사진미술관


토마스 아난, 존 톰슨, 빌 브란트, 외젠 아제 등 영국, 프랑스, 독일을 중심으로 활약한 사진가 7인의 다큐멘터리 사진을 통해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전반까지의 유럽 사회를 살펴보는 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