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 2.6
런던 ASC갤러리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 스튜디오 재단에서 운영하는 ASC갤러리의 윈도우 공간에서 제니 존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작가는 레디메이드(Readymade)들을 마치 종말시대를 맞은 순간을 보여주듯이 검게 처리를 한후 다시 재구성하여 부착하여 작품을 제작하였다. 그는 창을 통해 관람객이 바라보게 되는 것은 번성했던 로마(Rome)가 타버린 순간이며 그 번성한 로마는 미술사(Art History)를 의미할 수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