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이 후유코

2011.12.17 - 3.18
요코하마미술관


현재 일본에서 주목받는 젊은작가 중의 한사람인 마츠이 후유코(松井冬子 1974- )의 첫 공립미술관 주최 개인전이다. 고통을 출발점으로 공포, 광기, 성(性), 생사(生死), 나르시즘을 테마로 작업해 온 작가의 발자취를 되돌세계의 어린이와 친구가 될 수 있다(世界中の아보고 재검토하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