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마키 요시오 : 모던 도시의 빛과 그림자

1.21 - 3.25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가마쿠라


고베를 거점으로 활동한 판화가 후지마키 요시오(藤牧義夫1911-1935?)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전시이다. 독학으로 목판화를 공부한 후지마키는 관동대지진 이후(1930년대)의 변화된 도쿄 풍경을 독특한 목판화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