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리 갈렌-칼렐라(1865-1931) : 핀란드의 열정

2.7 - 5.6
오르세 미술관 (프랑스, 파리)


20세기로의 전환기 가장 상징적인 핀란드의 천재 화가라로 알려진 갈렌-칼렐라의 회고전이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1880년대 줄리앙 아카데미의 학생이었고, 1900년 국제박람회에서 최고의 명성을 구가했던 이 화가와 프랑스와의 인연을 자연주의, 신낭만주의, 상징주의, 표현주의에 이르기까지 당대 미술의 흐름을 따라 되돌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