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 2.28
바지하우스, 런던
'런던의 젊은 한국작가들의 미술 운동'으로까지 여겨지는 한국작가의 최대 그룹전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2007년 시작한 이후, 2008년 런던 시내 바지 하우스(Barge House)로 장소를 확대하여 작가들의 자발적인 전시 참여를 꾀하고 영국 현지 미술계에 직접 다가가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이지영, 권혁규, 이꼬까, 안지현, 지가은 5명의 큐레이터팀이 60명의 작가 그룹과 전시를 기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