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외상

2011.12.1 - 2.18
쥐브이 아트, 런던


런던 북쪽에 위치한 GVArt에서는 ‘정신적인 외상(Trauma)’에 대한 전시를 열고 있다. 트라우마는 개인적이면서도 개인적이지 않고, 짧게 혹은 길게 지속되기도, 때로는 광학 렌즈를 통해서만 볼 수도 있기도 한 속성을 가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전시에는 뤼크 제람외 13명의 작가들과 과학자 데이비드 티 덱스터 박사외 3명의 과학자들이 함께 전시에 참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