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바타 후미오 1960-1974

1.14 - 3.25
도쿄 오페라시티 아트갤러리


섬세한 선과 색채로 독특한 예술 세계를 구축한 화가 남바타 후미오(難波田史男, 1941-1974)의 회고전이다. 15년의 짧은 활동기간에 불과하지만 인상적인 작품을 많이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