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점-다매체 예술전

2.3 - 2.20
홍콩/JCCAC


사진작가 리엔진순는 소설가 리우이빈의<교차점>이란 책을 읽고 영감을 받아 사라져간 일상생활과 활동장면등의 영상작품을 찍었으며, 성음예술가 조우츠와 음악가 리우이다는 음성설치작품을 창작했다. 미디어작가 다다는 음악가 펑준지에의 원곡 음향효과를 이용해 설치,유화와 비디오 작품을 창작했으며 건축가 스잉이는 <신 중국 산수시리즈의 굴>이라는 작품으로 정원에 허상의 평면과 입체 경관설치작품을 배치하여 현세 왜곡된 주거개념을 시각화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