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불사(景不徙)

2.11 - 3.11
베이징/산주 갤러리


본 전시는 10여명의 신진작가 초대전으로 중국개혁개방이후 30년간 반복 변화되는 문화, 사회 환경아래 자신의 경험과 일상생활을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에서 인용된 경불사는 묵자(墨子)에 나오는 그림자의 관계설을 논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