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관계 : 워홀, 바스키아, 클레멘테

2.10 - 5.20
본 독일연방공화국, 쿤스트할레


1980년대 뉴욕 미술계에 신화적인 인물로 부상했던 워홀, 바스키아, 클레멘테가 비록 각기 다른 기질을 소지하고 전혀다른 작업들을 했지만, 그럼에도 매우 가까이 지내며 서로 존중했던 관계였음은 그들이 스스로 자신의 작업속에 표현하거나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들이 증명해 준다. 1983년에서 1985년사이에 제작된 그 “협업작업”들과 이 세작가의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