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타다스 : 光·水·電氣

1.7 - 4.8
아이치현, 도요타시미술관


야마모토 타다스(山本 糾 1950- )는 대상물의 본질을 어디까지나 즉 물적(卽物的)으로 포착하여 필름에 담아 온 작가이다. 주된 소재는 바다, 폭포, 댐, 수증기 등의 물(水). 투과와 굴절을 통한 시각적 요소로 서의 물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물질과 사진의 본질에 접근하는 듯하다. 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개인전으로 대표작과 신작을 포함한 60여 점을 전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