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예술이야기
#8103
예상
2012. 02. 29.
예상
2.10 - 5.1
홍콩, 이시스퀘어
홍콩작가 천리윈(Chen liYun), 원펑이(Wen FengYi)과 중국작가 인시우전(Yin XiuZhen) 3명의 여성예술가가 패션을 소재로 연령, 문화, 사회집단간 현대풍조의 미적관념을 구현하길 시도했다. 본 전시의 키포인트는 현세 유행하는 시각적 스타일과 관련된 것이 아닌 예술가가 복장이라는 것을 어떻게 창작요지로 삼았는지 추상적인 개념으로서의 패션예술을 선보이고자 했다.
예술이야기
›
“
마카오풍경 : 전예사 4주년 작품전 3.3 - 4.22 베이징, 전예사 마카오 현대미술의 대표작가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평면작품이 주를 이뤄 회화, 수채, 소묘, 사진 등 37개 작품이 전시된다. 마카오 지역에서 활동하는 연령이 다른 3대예술가들이
마카오풍경 : 전예사 4주년 작품전
2012. 02. 29.
“
소장품 동방 : 중국경전예술전 2.26 - 3.4 상하이미술관 중국대륙작가와 해외화교의 창작품을 통해 중국 근현대미술의 현상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전시명인 ‘소장품 동방’은 중국 현대문화가치관 성립을 위한 일종의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소장품 동방 : 중국경전예술전
2012. 02. 29.
“
바이이루 개인전 : 신작품 2.18 - 4.16 베이징, 예문화랑 1968년 하남성 낙양에서 출생한 바이이루(Bai YiLuo)의 신작 ‘체제의 가곡’(2011-2012)과 ‘빛’(2010-2012) 시리즈전이 개최된다. 전시되는 작품은 그의 이전작품
바이이루 개인전 : 신작품
2012. 02. 29.
“
개방적 초상 3.10 - 4.28 상하이, 민생현대미술관 민생현대미술관은 이전 중국 30년 회화사(繪畵史) 전시를 개최한 이후 회화시리즈 전시로서 2년간 ‘개방적 초상’, ‘개방적 풍경’, ‘개방적 정물’ 3개 중요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 그 첫 무
개방적 초상
2012. 02. 29.
“
무라야마 토모요시 2.11 - 3.25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하야마분관 전위미술그룹 ‘마보(マヴォ, Mavo)’와 노동을 테마로 한 좌익적인 미술운동그룹 ‘미카(三科造形美術協會)’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1920, 30년대 일본의 근대미술 형성에 커다란
무라야마 토모요시
김상미
2012. 02. 29.
“
하라 히로무와 도쿄국립근대미술관 2.3 - 5.6 도쿄국립근대미술관 그래픽디자이너 하라 히로무(原弘1903-1986)는 1952년 도쿄국립근대미술관이 개관한 당시부터 23년 간에 걸쳐 동 미술관의 전시회 포스터를 담당해 왔다. 하라가 디자인한 전시회
하라 히로무와 도쿄국립근대미술관
김상미
2012. 0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