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셈 샤라프

2.12 - 3.7
바레인, 압카드/알바레흐갤러리


이집트 출신의 작가 아셈 샤라프(Assem Sharaf)는 파피에 마세(Papier Mache) 즉, 종이 죽을 주재료로 하여 추상적인 조형을 제작하는 작업을 한다. 본 개인전은 작가가 직접 이끄는 3일간의 워크샵을 통하여 어린 관객들이나 컬렉터들이 작품 제작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