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인생을 춤추다

2011.11.23-2012.4.2
퐁피두 센터 (프랑스, 파리)

근대무용의 창시자 이사도라 던컨의 무용 철학에서 그 테마를 빌려온 이번 전시는 시각예술과 춤과의 관계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니진스키와 머스 커닝헴 등의 유명한 무용 안무들과 함께 마티스, 워홀, 앙주 레시카 등, 1900년부터 현재까지 춤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근현대미술 작품 450점 이상이 전시된다.